1강 카페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샌드위치와 케이크 (스케치)

영어를 못하는 사람이 영어와 친해지려면 최대한 자주 영어로 말해보는 것이 좋겠지요?

마찬가지로 그린다는 행위와 친해지려면, 자주 그려보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마음을 잡고 이젤앞에서 그림을 그리는 것도 좋지만, 그림을 그리지않던 사람이 갑자기 그림만을 위한 시간을 내기란 어려운 일입니다.

갑자기 시간이 비었을 때 누굴 기다릴 때 틈틈이 스케치를 해보는 것도 좋습니다.    

카페에서 친구를 기다리거나, 공부하다가 잠시 쉴 때 드로잉 노트에 눈 앞에 보이는 샌드위치, 케이크 커피 등을 그려봅시다. 

처음엔 낙서하듯이 노트에 작게 그려보셔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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